허지안 (2010.05)
이국적인 카리스마 지안이랍니다. 사랑스런 배냇짓 때문에 엄만 맨날 쓰러진답니다. 스튜디오에서도 신생아 홍보모델로 뽑힌 지안이 너무 사랑스럽죠…
정아영 (2008.06)
이제 두 돌 된 아영이랍니다.. 웃는 모습이 사랑스런 미소천사랍니다. 제법 말귀를 잘 알아들어서 사진도 예쁘게 잘 찍어요.